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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나가노현 카루이자와 교통 장관 회합에 솔루션 제공

작성자
crestec
작성일
2016-12-20 10:48
조회
1381
우리 회사는 9월 23일부터 25일에 개최된 G7 나가노현 카루이자와 교통 장관 회합에서 세이코 엡손 주식회사의 스마트 글래스 MOVERIO「BT-300」(2016년 11월 20일 발매 예정)으로 동영상 편집, 3D 동영상으로 변환, 복수 디바이스 동영상 동시 재생 시스템을 구축하여 참가 각국에게 일본의 자동 운전 기술 등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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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장치 MOVERIO「BT-300」 동시 동영상 재생 시스템>
일본의 자동 운전의 현재 등,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어플리케이션화하여 각 디바이스에 저장하였습니다(5언어 대응)
시스템이나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서 재생 지시를 한 번에 전달하면, 각 참가자의 디바이스에서 동시에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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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만들어진 동영상을 선진화된 디바이스로 시청하여, 높은 일본의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소개해서 활발한 의논이 이루어지도록 미력하게나마 공헌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G7 이세시마 서밋과 관련된 이번 회합에서는, 각국의 교통·운수 장관이 출석하여 미래 교통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의논하였습니다.
또한, 스마트 글래스를 사용한 동영상 열람에 대해서도, 가벼운 스마트 글래스로 크기가 큰 영상을 각국의 언어로 소개하여서 높은 기술력과 대응력에 대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고도의 기술력을 갖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서 일본의 선진화된 기술력(전체)을 여러 참가국에게 선보였습니다.

우리 회사는 이번 경험을 토대로 하여, 앞으로도 선진화된 솔루션을 고객 여러분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